2015년 6월 12일 금요일

남매와 친구사이



남매와 친구사이

오늘 날씨가 참 포근하네요...
아이들과 나들이 가고 싶은 하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.
두친구와 ㅎㅎ 이쁜 여동생이 신나게 한컷 촬영했습니다.
너무 해맑고서 ^^ 제가 뭐 다른걸 할게 없을정도로
^^ 너무 이쁜 아이들이었습니다 ㅎㅎ

아이들과 촬영을 하다보면 저도 같이 미소짖게 되고 행복해지는걸 느낌니다.

아이들에게 행복을 가득 선물 받은 날이네요...





이제 유치원을 졸업하고 학교를 들어가는 우리 2친구^^
엄마두분이 같이 오셔서 기념 촬영을 하고...
너무 이쁜 아이들을 위해 ^^
세명이 같이 촬영을 하였습니다.

ㅎㅎㅎ 안찍었음 어쩔뻔 했는지 울 딸이 웃음이 얼굴 가득입니다. ㅎㅎㅎ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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